DZP는 한국의 대표적인 타이어 제조사이자 시장 선도 기업인 금호타이어의 오폴레 타이어 공장 건설과 관련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폴란드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 유럽 최초의 생산시설을 건설하며, DZP는 해당 투자와 관련하여 일체의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공장은 오폴레‑브조스키(Opole-Wrzoski) 지역의 바우브지흐(Wałbrzych) 경제특구 내에 위치하며, 총 투자 규모는 약 5억 8천7백만 달러로,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에 있어 이번 투자는 전 세계 타이어 소비의 약 25%를 차지하는 유럽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글로벌 성장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오폴레 공장에서는 고성능 타이어 및 대형 인치 프리미엄 타이어 등 주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제품이 생산될 예정입니다.

DZP팀은 김수연 파트너(DZP 코리아 데스크 공동대표)와 토마시 지엘렌키에비치(Tomasz Zielenkiewicz, 국가보조금 분야, Counsel)가 이끌고 있습니다. DZP팀에는 또한 카타지나 쿠즈마(Katarzyna Kuźma, 파트너 및 코리아 데스크 공동대표), 아니타 우워셱(Aneta Włoszek, 국가보조금 분야, Senior Associate),  안나 오플라‑워즈니악(Anna Okła‑Woźniak, 부동산, 파트너)와 우카시 물치크(Lukasz Mulczyk. 부동산, Associate)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환경 관련 사안은 다니엘 호이나츠키(Daniel Chojnacki, 파트너)와 마테우시 글린카(Mateusz Glinka, Associate)가 담당하며, 노동법 분야는 아가타 미에르자(Agata Mierzwa, 파트너)와 막달레나 스텝옌(Magdalena Stępień, Associate)가 맡고 있습니다. 기업법 관련 자문은 파웨우 표룬스키(Paweł Pioruński, 파트너), 필립 크젠젤(Filip Krężel, Senior Associate) 그리고 아담 제페츠키(Adam Rzepecki, Associate)가 제공하고 있습니다.